검둥개 멱감듯(감기듯) , 어떤 일의 보람이 나타나지 않을 때 이르는 말. / 악인이 끝내 제 잘못을 뉘우치지 못함을 이르는 말. 오징어가 적을 물리치거나 적에게서 달아나기 위해서 검은 먹물을 뿌려, 물을 흐리게 만든다. 여자는 이 동물과 너무도 비슷하다. 오징어처럼 여자도 거짓으로 온 몸을 감싸며, 거짓말 속에서 편안히 헤엄친다. -쇼펜하우어 여러분이 진정한 남자가 되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주변에서 여러분이 어린아이로 남아 있기를 바라기 때문이다. -존 마스든 오늘의 영단어 - labor : 노동들어서 이익이 없는 천만마디 말보다 마음이 고요해지는 단 한마디가 낫다. -성전 모든 경험은 하나의 아침, 그것을 통해 미지의 세계는 밝아 온다. 경험을 쌓아 올린 사람은 점쟁이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다. 경험이 쌓일수록 말수가 적어지고 슬기를 깨우칠수록 감정을 억제하는 법이다. 경험이 토대가 되지 않은 사색가의 교훈은 허무한 것이다. -레오나르도 다빈치 여자를 교만하게 하는 것은 그 미모이며 찬양 받게 하는 것은 그 덕성이다. 그러나 덕성과 미모를 겸비하면 신성을 가진 것이다. -셰익스피어 오늘의 영단어 - dissolve : 녹이다, 용해시키다, 해산하다: 녹다, 분리하다첫나들이(를) 한다 , 얼굴이 검정 따위로 더러워진 사람을 조롱할 때 이르는 말. [지난날, 갓난아이가 첫나들이 할 때는 잡귀를 물리치는 뜻으로 코끝에 숯칠을 한 풍속에서 온 말.] 우주는 공평하고 올바르다. 우리는 내준 것만 돌려 받을 수 있다. -앤드류 매튜스